가게, 사무실,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께

매일 하는 그 귀찮은 일,
저한테 한번 얘기해 보세요

공책에 적고, 엑셀에 옮기고, 카톡 뒤지는 일. 그 사연을 들려주세요. 끝까지 읽을게요.

사연 보내기적는 데 3분이면 돼요

혹시 이 중에 해당되는 거 있으세요?

하나씩 눌러 보세요.

예를 들면 이렇게요

제가 상상해 본 예시예요.

지금
  • 김사장님 사과 3박스 금요일
  • 배 2박스
  • → 1박스로 (전화)
  • OO식당 뭐 시켰더라
  • 문자로 온 거 아직 안 적음
이렇게 되면 어떨까
  • 김사장님 사과 3박스 금확인
  • 배 1박스로 바뀜확인
  • OO식당 양파 2망확인
  • 문자 주문 1건안 적음

여기저기서 들어온 주문이 한 군데 모이면 빠진 게 바로 보여요.

이렇게 진행해요

  1. 사연을 짧게 보내 주세요.
  2.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어요. 답장은 조금 늦을 수 있어요.
  3. 도울 수 있는 게 보이면 말씀드려요.

제 소소한 사이드 프로젝트예요

저는 부동산 서비스를 만드는 3년 차 풀스택 개발자 이주영이에요.

현장의 불편을 직접 듣고 풀어보는 경험을 쌓고 싶어서 시작했어요.

물어보실 것 같아서

정말 돈 안 받아요?
네.
컴퓨터 잘 몰라도 돼요?
그럼요. 지금 하시는 방식만 알려주세요.
제 얘기는 어디에 쓰여요?
저만 읽어요. 어디에도 올리지 않아요.

요즘 제일 귀찮은 일, 뭐예요?

사연 보내기

메일 앱이 안 열리면 hys83751952@gmail.com 로 보내 주세요.

주변에 알려주고 싶은 분이 있다면

일하며 불편했던 사연 들어요보내기